2018년 3월 22일 목요일

공재광 평택시장,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 성황리 마쳐

공재광 평택시장,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 성황리 마쳐
- 다양한 건의에 충분한 소통과 명쾌한 답변

                   평택시               등록일    2018-03-2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6일 포승읍을 시작으로 한 22개 읍·면·동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 를 2
2일 청북읍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 했다.
​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6기 출범 후 주요 성과인
▷브레인시티사업 추진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건립
▷평택시 장학관 조성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항 신규매립지 확보
▷SRT 평택지제역 개통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등을 설명하고,
새로운 평택의 미래를 위한 주요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오해와 걱정을 불식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22개 읍·면·동에서 3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민선6기 시정 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평택의 밝은 미래를 위한 심도 있는 의견 제시 및
시정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300여건의 주민건의사항 및 고충사항이 제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계획 관련 ▷도시가스 공급
▷도로 개설 및 확포장 ▷배수로 정비
▷버스노선 변경
▷도시형 공동주택 건축에 따른 주차문제
▷경로당 개설 등이며 경제, 복지, 환경 분야 등
주민생활에 실질적이고 불편한 다양한
의견들이 건의됐다.
​
건의 사항은 관리카드 작성 및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면밀히 검토해 5월경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민원편의를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 가능한 사업은 조속히 처리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안은 시급성을 감안하여
단·중·장기로 구분해 단계별로 추진하는 한편,
사업의 타당성 및 실효성을 검토해 2
019년 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에서
공재광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건립, 미군기지이전 등
현안과 민원이 많은, 살아 움직이는 젊은 평택의
중단 없는 전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바란다”며, “소신 있는 행정으로
신뢰받는 행복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한편 2017년말 기준 민선6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은 총 2,131건으로 완료 820건,
추진중 828건, 불가·불요 483건으로
장기추진사업 및 불가·불요사업에 대해서는
정확한 답변을 통해 반복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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