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 선정
담당부서 : 도심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30 11:00
[참고]
홍지선 장관, 첫 행보로 3기 신도시 현장점검,
“주택공급 실행력 높여 국민 체감성과 창출”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신규 후보지로
총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2026.8.13)의 후속조치다.
ㅇ 지난 3.11~5.8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하였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하였다.
* ①노후도 등 법정 요건 ②사업성
③주민 의향률 등을 후보지검토위원회에서
종합적 검토
□선정된 후보지는 광진구 2곳,
강서구·구로구·마포구·서초구·성북구·송파구·
양천구·용산구·은평구 각 1곳이며,
총 공급 규모는 약 1.8만호이다.
* 역세권 유형(주거상업고밀지구) 6곳,
저층주거지 유형(주택공급활성화지구) 5곳
ㅇ 대표적으로,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후보지는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효창공원앞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약 4천호 수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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