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목요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1.8만호) 신규 후보지 선정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 선정

담당부서 : 도심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30 11:00

[참고]
홍지선 장관, 첫 행보로 3기 신도시 현장점검, 
“주택공급 실행력 높여 국민 체감성과 창출”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호 공급… 
  全 주택수 10% 이상의 장기공공임대확보는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신규 후보지로 
총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2026.8.13)의 후속조치다.

ㅇ 지난 3.11~5.8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하였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하였다.

* ①노후도 등 법정 요건 ②사업성
  ③주민 의향률 등을 후보지검토위원회에서 
      종합적 검토

□선정된 후보지는 광진구 2곳, 
강서구·구로구·마포구·서초구·성북구·송파구·
양천구·용산구·은평구 각 1곳이며, 
총 공급 규모는 약 1.8만호이다.

* 역세권 유형(주거상업고밀지구) 6곳, 
   저층주거지 유형(주택공급활성화지구) 5곳

ㅇ 대표적으로,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후보지는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효창공원앞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약 4천호 수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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