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제2용인-서울(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로 사업 본격화

제2용인-서울(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로 사업 본격화
- 용인 성복동~성남 금토동 9.6km 연결, 
  2031년 착공 목표
- 개통 시 해당 구간 통행시간 23.7분→6.1분으로
  단축 기대

담당부서 : 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 : 2026-10-02 13:40

[참고]
2026년 10월 1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위한 “경제 원팀” 강조는

정부, 용인에 710만㎡, 30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는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노선인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교통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서 
수행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민자적격성조사) 민간제안사업에 대하여 
  경제성 및 정책적 필요성 분석,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와 비교한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 분석 등을 실시하는 것

ㅇ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에 
    즉시 착수하여 해당 사업을 본 궤도에 올리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 (민간투자사업 절차) 사업제안·접수 → 관계기관
  의견조회 → 민자적격성조사(KDI) → 전략환경
  영향평가 → 제3자 제안공고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승인 → 착공

□ 본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서수지TG)에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금토TG)을 
연결하는 약 9.6km 구간의 소형차 전용 
대심도 지하*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3년 12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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