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용인-서울(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로 사업 본격화
- 용인 성복동~성남 금토동 9.6km 연결,
2031년 착공 목표
- 개통 시 해당 구간 통행시간 23.7분→6.1분으로
단축 기대
담당부서 : 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 : 2026-10-02 13:40
[참고]
2026년 10월 1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위한 “경제 원팀” 강조는
정부, 용인에 710만㎡, 30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는
2024년 1월 25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개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노선인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교통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제2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서
수행한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민자적격성조사) 민간제안사업에 대하여
경제성 및 정책적 필요성 분석,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와 비교한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 분석 등을 실시하는 것
ㅇ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에
즉시 착수하여 해당 사업을 본 궤도에 올리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 (민간투자사업 절차) 사업제안·접수 → 관계기관
의견조회 → 민자적격성조사(KDI) → 전략환경
영향평가 → 제3자 제안공고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승인 → 착공
□ 본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서수지TG)에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금토TG)을
연결하는 약 9.6km 구간의 소형차 전용
대심도 지하*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3년 12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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