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건설본부, ‘경기북부 숙원’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공사 착공 스타트
○ 경기북부 숙원사업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확·포장공사’
내년(2020년) 초 착공
-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백석읍 홍죽리 6.3km 구간
왕복 2차로로 개량
- 총 사업비 914억 원 투입
○ 획기적인 교통여건 개선으로
‘경기북부 물류 중심노선’ 역할 기대
문의(담당부서) : 북부도로과
연락처 : 031-8008-8315 | 2019.11.20 18:39:11
경기도(건설본부)는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L=6.3km)
확·포장공사의 착공을 위한 계약심의 등
사전 절차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1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설계도서를 인수받아 올해 12월 공사를 발주하고
오는 2020년 초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확·포장공사’는
총 사업비 914억 원을 투입해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6.3km 구간을
왕복 2차로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구간은
경기 북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2021년 9월 개통예정인
가납~상수(국지도39호선, L=5.7km)와 함께
북부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핵심도로 중 하나다.
도는 이번 확포장 공사로 굴곡진 선형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순환고속도로와 홍죽산업단지를 포함한
5개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등 획기적인 교통여건
개선을 통해 ‘경기북부 물류 중심노선’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운주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은
“장흥~광적 도로확포장공사는
20년간 주민숙원 사업으로 조속히 공사를 착공해
경기 북서부를 연결하는 핵심도로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확장및포장공사 노선도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3기 신도시도 출근지옥?... 첫발부터 꼬인 교통대책 보도 관련
[해명] 3기 신도시 입주 시
교통불편이 없도록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조속히 확정하겠습니다.
부서:광역교통정책과,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2019-11-21 09:21
[참고]
남양주, 하남, 과천 지구지정 확정 …
‘3기 신도시’ 본격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3_14.html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문제,
자족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광역버스 운영으로 해결해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3_60.html
3기 신도시 남양주, 하남, 인천,
과천, 대규모 택지 5곳 지구지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3-5.html
경기도,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 위한 TF 본격 가동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19-11-6-3-tf.html
경기도 내 대규모 택지 4개소 포함
총 7개소에 11만5천호 공급 예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4-7-115.html
3기 신도시도 출근지옥?...
첫발부터 꼬인 교통대책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0.html
3기신도시서 32조원 풀려.....
부동산 자극 우려 현금보상
40% 이하로 줄인다.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3-32-40.html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2019.11.20(수) ]
3기 신도시도 출근지옥?... 첫발부터 꼬인 교통대책
- 사전평가 통과 못한 3기신도시 교통대책
- 교통량 수요예측도 못했다. 수요 계산부터 엉터리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초안에 담겨 있는 일부 사업이
사전평가에 통과하지 못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신속하고 내실 있는 수립을 위해
준비 단계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관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자문 회의는
정식 심의 시 지적될 수 있는 미비점을
준비 단계에서 보완하여 심의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정식 심의 전 사전평가라는 절차는 없습니다.
참고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은
전문가 자문, 지자체 협의 등을 거쳐 발표하였고,
전문가 용역 등을 통해
신도시 교통량과 광역교통개선대책 효과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였으며,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조속히 확정할 계획입니다.
교통불편이 없도록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조속히 확정하겠습니다.
부서:광역교통정책과,공공주택총괄과
등록일:2019-11-21 09:21
[참고]
남양주, 하남, 과천 지구지정 확정 …
‘3기 신도시’ 본격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3_14.html
3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문제,
자족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광역버스 운영으로 해결해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3_60.html
3기 신도시 남양주, 하남, 인천,
과천, 대규모 택지 5곳 지구지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3-5.html
경기도,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 위한 TF 본격 가동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19-11-6-3-tf.html
경기도 내 대규모 택지 4개소 포함
총 7개소에 11만5천호 공급 예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4-7-115.html
3기 신도시도 출근지옥?...
첫발부터 꼬인 교통대책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0.html
3기신도시서 32조원 풀려.....
부동산 자극 우려 현금보상
40% 이하로 줄인다. 보도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3-32-40.html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2019.11.20(수) ]
3기 신도시도 출근지옥?... 첫발부터 꼬인 교통대책
- 사전평가 통과 못한 3기신도시 교통대책
- 교통량 수요예측도 못했다. 수요 계산부터 엉터리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초안에 담겨 있는 일부 사업이
사전평가에 통과하지 못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신속하고 내실 있는 수립을 위해
준비 단계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관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자문 회의는
정식 심의 시 지적될 수 있는 미비점을
준비 단계에서 보완하여 심의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정식 심의 전 사전평가라는 절차는 없습니다.
참고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은
전문가 자문, 지자체 협의 등을 거쳐 발표하였고,
전문가 용역 등을 통해
신도시 교통량과 광역교통개선대책 효과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였으며,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조속히 확정할 계획입니다.
2019년 11월 21일,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 조성 예정지서 화성국제테마파크 ‘비전선포식’ 개최
화성국제테마파크,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
○ 2019년 11월 21일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
조성 예정지서 화성국제테마파크 ‘비전선포식’ 개최
- 이재명 경기도지사, 홍남기 경제부총리 등
100여명 사업현황‧계획 청취 및 사업부지 시찰
- 스마트시티 대표적 모델로 조성…
1만5천명 고용창출,
연간 1,900만명 관광객 유치 효과 기대
- 이재명, “행정은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위한
합리적상황 만들어주는 것. 최선다해 지원할 것”
- 홍남기, “테마파크산업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이자 관광분야 유망영역.
대한민국 랜드마크 될 것 확신”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6 | 2019.11.21 16:14:40
[참고]
‘화성국제테마파크’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blog-post_22.html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본격 시동
- 화성시.경기도.수공.㈜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1.html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79.html
경기도, 기획재정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그룹이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임영록 ㈜신세계 프라퍼티 대표이사,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은
21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국제테마파크 조성예정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국제테마파크의 비전과
사업현황 및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부지를 직접 시찰하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을 점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세상을 사는데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먹고사는 문제,
즉 경제라 할 수 있다”라며
“화성지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지만,
그만큼 많은 과제를 안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테마파크의 성공여부였다”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이어 “행정이 하는 일은
기업들의 경제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합리적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돼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미국에서 근무할 당시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테마파크 등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테마파크사업이 지니고 있는
비즈니스 부가가치와 고용효과,
꿈틀대는 역동성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라며
“국가경쟁력 관점에서도 테마파크 산업은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이자 관광분야의
유망한 산업영역”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테마파크에 호텔과
최신쇼핑시설, 골프장까지 아우르는
이 사업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테마파크 준공이 마무리되는 그 순간까지
애로해소와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국제테마파크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와
서해안 주요관광지를 연결해
문화생태관광밸트를 조성한다면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아시아 최고,
글로벌 탑10 안에 드는 관광대국의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한민국의 염원을 담은 새로운
랜드마크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
▲미래형 콘텐츠 전개
▲관광산업 활성화
▲국가발전방향에 발맞춰
▲지역과 함께 성장 등 ‘5대 실천방안’으로 구성된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비전에는
화성국제테마파크를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단순한 테마파크의 개념을 넘어
‘스마트시티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함으로써 국가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189㎢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총 4조5,7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곳에는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월드’,
온가족이 사계절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워터파크 ‘퍼시픽오딧세이’,
인근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테마 ‘쥬라지월드’,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토이 킹덤’ 등
총 4가지 컨셉으로 구성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오는 2021년 부지조성공사에 착수,
오는 2026년 1단계 오픈에 이어
오는 2031년 그랜드 오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될 경우,
약 1만5,000명 규모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연간 1,90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8월 국제테마파크 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월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정부는 지난 6월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이어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은
지난 7월30일 ‘화성 복합테마파크 성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고 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추진현황
화성국제테마파크 위치와 조감도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
○ 2019년 11월 21일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
조성 예정지서 화성국제테마파크 ‘비전선포식’ 개최
- 이재명 경기도지사, 홍남기 경제부총리 등
100여명 사업현황‧계획 청취 및 사업부지 시찰
- 스마트시티 대표적 모델로 조성…
1만5천명 고용창출,
연간 1,900만명 관광객 유치 효과 기대
- 이재명, “행정은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위한
합리적상황 만들어주는 것. 최선다해 지원할 것”
- 홍남기, “테마파크산업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이자 관광분야 유망영역.
대한민국 랜드마크 될 것 확신”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6 | 2019.11.21 16:14:40
[참고]
‘화성국제테마파크’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blog-post_22.html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본격 시동
- 화성시.경기도.수공.㈜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1.html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79.html
경기도, 기획재정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그룹이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임영록 ㈜신세계 프라퍼티 대표이사,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은
21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국제테마파크 조성예정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국제테마파크의 비전과
사업현황 및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부지를 직접 시찰하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을 점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세상을 사는데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먹고사는 문제,
즉 경제라 할 수 있다”라며
“화성지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지만,
그만큼 많은 과제를 안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테마파크의 성공여부였다”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이어 “행정이 하는 일은
기업들의 경제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합리적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돼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미국에서 근무할 당시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테마파크 등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테마파크사업이 지니고 있는
비즈니스 부가가치와 고용효과,
꿈틀대는 역동성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라며
“국가경쟁력 관점에서도 테마파크 산업은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이자 관광분야의
유망한 산업영역”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테마파크에 호텔과
최신쇼핑시설, 골프장까지 아우르는
이 사업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테마파크 준공이 마무리되는 그 순간까지
애로해소와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국제테마파크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와
서해안 주요관광지를 연결해
문화생태관광밸트를 조성한다면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아시아 최고,
글로벌 탑10 안에 드는 관광대국의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한민국의 염원을 담은 새로운
랜드마크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
▲미래형 콘텐츠 전개
▲관광산업 활성화
▲국가발전방향에 발맞춰
▲지역과 함께 성장 등 ‘5대 실천방안’으로 구성된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비전에는
화성국제테마파크를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단순한 테마파크의 개념을 넘어
‘스마트시티의 대표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함으로써 국가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189㎢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총 4조5,7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곳에는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월드’,
온가족이 사계절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워터파크 ‘퍼시픽오딧세이’,
인근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테마 ‘쥬라지월드’,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토이 킹덤’ 등
총 4가지 컨셉으로 구성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오는 2021년 부지조성공사에 착수,
오는 2026년 1단계 오픈에 이어
오는 2031년 그랜드 오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될 경우,
약 1만5,000명 규모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연간 1,90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8월 국제테마파크 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월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정부는 지난 6월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이어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은
지난 7월30일 ‘화성 복합테마파크 성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고 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추진현황
화성국제테마파크 위치와 조감도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평택시, 대한민국에서 정원과 도시숲 백년대계 기틀 마련
평택시, 대한민국에서 정원과
도시숲 백년대계 기틀 마련
- 정장선 평택시장,
태화강 국가정원, 포항철길숲을 가다.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자 : 이윤서 (☎031-8024-4252)
보도일시 : 2019.11.19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15일 정원 및 도시숲 조성을 위해
산림녹지과 직원들과 함께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포항철길숲 견학을 실시했다.
울산 태화강은
2003년 태화강 재정비계획을 시작으로
시민, 기업의 대대적인 참여를 통해
6급수 하천이 1급수의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나
동․식물의 서식처로 탈바꿈됐으며,
태화강 국가정원은 생태, 대나무, 무궁화,
참여, 계절, 물이라는 6개 주제로
크고 작은 29개의 정원이 조성된 곳으로
2019년 7월 12일 지정 국가정원 2호로 지정됐다.
15일 방문한 포항 철길 숲은
전체 3개 공구로 나눠 연차적으로
조성 추진된 곳으로,
해마다 포항에서 개최하는 스틸페스티벌
조각행사의 조각물을 순회 배치하고
시민들의 헌수목을 식재하는 등
시민이 참여해 도시재생이 활성화되고
주변 경제가 살아나는 등 포항시민들의
사랑받고 타 지자체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숲이다.
평택시는 안성천 일원에
평택의 바람, 물, 땅 등을 이용하여
태마가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박람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년부터 정원예정지 결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10년 이내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거쳐
수도권 최대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학생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조성하는 시민참여 정원 숲 사업추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평생학습센터
시민정원사 육성프로그램 운영 등
개인정원 및 평택시 곳곳에 나무와 꽃,
조각물 등을 통해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정원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시숲 조성사업은 학교숲, 교통숲,
쌈지숲, 차단숲, 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등
6개 분야 5년간 5백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푸른하늘 맑은 평택만들기의 기반이 되어
열섬화 현상 및 미세먼지 등을 저감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정원사업과 도시숲 사업에 좋은 적용사례가
될 것이다”며, “정원 및 도시숲 조성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백년대계 밑그림을 잘 그려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답고 살기 좋은 평택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시숲 백년대계 기틀 마련
- 정장선 평택시장,
태화강 국가정원, 포항철길숲을 가다.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자 : 이윤서 (☎031-8024-4252)
보도일시 : 2019.11.19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15일 정원 및 도시숲 조성을 위해
산림녹지과 직원들과 함께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포항철길숲 견학을 실시했다.
울산 태화강은
2003년 태화강 재정비계획을 시작으로
시민, 기업의 대대적인 참여를 통해
6급수 하천이 1급수의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나
동․식물의 서식처로 탈바꿈됐으며,
태화강 국가정원은 생태, 대나무, 무궁화,
참여, 계절, 물이라는 6개 주제로
크고 작은 29개의 정원이 조성된 곳으로
2019년 7월 12일 지정 국가정원 2호로 지정됐다.
15일 방문한 포항 철길 숲은
전체 3개 공구로 나눠 연차적으로
조성 추진된 곳으로,
해마다 포항에서 개최하는 스틸페스티벌
조각행사의 조각물을 순회 배치하고
시민들의 헌수목을 식재하는 등
시민이 참여해 도시재생이 활성화되고
주변 경제가 살아나는 등 포항시민들의
사랑받고 타 지자체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숲이다.
평택시는 안성천 일원에
평택의 바람, 물, 땅 등을 이용하여
태마가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박람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년부터 정원예정지 결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10년 이내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거쳐
수도권 최대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학생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조성하는 시민참여 정원 숲 사업추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평생학습센터
시민정원사 육성프로그램 운영 등
개인정원 및 평택시 곳곳에 나무와 꽃,
조각물 등을 통해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정원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시숲 조성사업은 학교숲, 교통숲,
쌈지숲, 차단숲, 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등
6개 분야 5년간 5백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푸른하늘 맑은 평택만들기의 기반이 되어
열섬화 현상 및 미세먼지 등을 저감시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정원사업과 도시숲 사업에 좋은 적용사례가
될 것이다”며, “정원 및 도시숲 조성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백년대계 밑그림을 잘 그려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답고 살기 좋은 평택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
‘화성국제테마파크’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
○ 11월 21일 송산그린시티 내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예정부지서
○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와
경기도, 화성시, 수자원공사, 신세계그룹 참석
○ 총사업비 4조 5,700억, 2021년 착공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9-11-21
[참고]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본격 시동
- 화성시.경기도.수공.㈜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1.html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79.html
정부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의
대표 과제인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이
11월 21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사업예정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등 관련 기관 수장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사전 차담회를 통해 기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비전선포식에서 수자원공사의
시화지구 개발사업 현황 및 신세계의
사업계획을 청취했다.
이후 야외 전망대로 이동해
실제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테마파크 역사를 비롯한 주요 예정지를 점검하며,
아시아 최고수준 테마파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 부총리는 “두 차례 실패했던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재추진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과 신세계그룹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하다”며,
“정부는 국제테마파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해 애로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어렵게 재추진되는 테마파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관광단지 지정 등 경기도가 협력해야 하는
행정절차들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사업자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시가 장기간 추진해오던
역점사업을 중앙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화성국제테마파크를 대한민국 전체의
자랑이 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지조성 및
인프라 공급뿐 아니라 기관과 사업자의 중
간 위치에서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또한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은
대규모 투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하며,
“세계적 석학들과 협력해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스마트시티의 대표적 모델로 만들겠다”고
중장기 사업비전을 소개했다.
총사업비 4조 5,700억원이 투입돼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오는 2021년 착공, 2026년 1차 테마파크,
2031년 전체 시설 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간 방문객은 오픈 초기 1,900만명,
안정화 시 3,000만명으로 예상되며,
건설기간 10년과 운영 25년간 고용유발효과는
약 1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3년 개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의 정차역으로
국제테마파크역이 조기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에 건의하고, 적극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
성공 추진 위한 비전 선포식 열려
○ 11월 21일 송산그린시티 내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예정부지서
○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와
경기도, 화성시, 수자원공사, 신세계그룹 참석
○ 총사업비 4조 5,700억, 2021년 착공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9-11-21
[참고]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본격 시동
- 화성시.경기도.수공.㈜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1.html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7/blog-post_79.html
정부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의
대표 과제인 ‘화성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이
11월 21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사업예정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선포식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등 관련 기관 수장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들은 사전 차담회를 통해 기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비전선포식에서 수자원공사의
시화지구 개발사업 현황 및 신세계의
사업계획을 청취했다.
이후 야외 전망대로 이동해
실제 사업부지를 시찰하고
테마파크 역사를 비롯한 주요 예정지를 점검하며,
아시아 최고수준 테마파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 부총리는 “두 차례 실패했던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재추진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과 신세계그룹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하다”며,
“정부는 국제테마파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해 애로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어렵게 재추진되는 테마파크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관광단지 지정 등 경기도가 협력해야 하는
행정절차들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사업자가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시가 장기간 추진해오던
역점사업을 중앙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화성국제테마파크를 대한민국 전체의
자랑이 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지조성 및
인프라 공급뿐 아니라 기관과 사업자의 중
간 위치에서 소통의 창구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또한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은
대규모 투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하며,
“세계적 석학들과 협력해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스마트시티의 대표적 모델로 만들겠다”고
중장기 사업비전을 소개했다.
총사업비 4조 5,700억원이 투입돼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오는 2021년 착공, 2026년 1차 테마파크,
2031년 전체 시설 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간 방문객은 오픈 초기 1,900만명,
안정화 시 3,000만명으로 예상되며,
건설기간 10년과 운영 25년간 고용유발효과는
약 1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3년 개통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의 정차역으로
국제테마파크역이 조기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에 건의하고, 적극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후에 매매계약이 가능합니다.
[설명]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후에
매매계약이 가능합니다
부서:주거복지정책과 등록일:2019-11-19 11:48
[참고]
국토부, 10년 임대주택 분양전환 지원대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10.html
‘공공분양’주택 정보도
마이홈(www.myhome.go.kr)으로 보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5/blog-post_60.html
[ 관련 보도내용(동아일보, 2019.11.19(화) ]
“지금 사면 대박” 공공임대 위험한 거래
- 판교에서 공인중개사를 통해
소유권 이전 등기도 되지 않은 아파트 매물이 거래
- 전문가들은 해당계약의 무효 가능성과
매수인의 법적보호가 어렵다는 의견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5호에 따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같은 법 제50조의3에 따른 분양전환 절차를 통해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후에 매매계약이 가능합니다.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사전매매계약 체결은
계약이행과 관련한 법적 보호가 어렵고,
계약 당사자간 갈등과 분쟁 가능성이 높으며,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하는 행위는
「공인중개사법」 제33조 제7호의 금지행위로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인중개사법」제33조(금지행위) 제7호 :
탈세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할 목적으로
소유권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이나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전매 등 권리의 변동이 제한된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하는 등
부동산투기를 조장하는 행위
(벌칙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같은 법 제48조 제3호)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후에
매매계약이 가능합니다
부서:주거복지정책과 등록일:2019-11-19 11:48
[참고]
국토부, 10년 임대주택 분양전환 지원대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12/10.html
‘공공분양’주택 정보도
마이홈(www.myhome.go.kr)으로 보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7/05/blog-post_60.html
[ 관련 보도내용(동아일보, 2019.11.19(화) ]
“지금 사면 대박” 공공임대 위험한 거래
- 판교에서 공인중개사를 통해
소유권 이전 등기도 되지 않은 아파트 매물이 거래
- 전문가들은 해당계약의 무효 가능성과
매수인의 법적보호가 어렵다는 의견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5호에 따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같은 법 제50조의3에 따른 분양전환 절차를 통해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후에 매매계약이 가능합니다.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사전매매계약 체결은
계약이행과 관련한 법적 보호가 어렵고,
계약 당사자간 갈등과 분쟁 가능성이 높으며,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하는 행위는
「공인중개사법」 제33조 제7호의 금지행위로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인중개사법」제33조(금지행위) 제7호 :
탈세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할 목적으로
소유권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이나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전매 등 권리의 변동이 제한된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하는 등
부동산투기를 조장하는 행위
(벌칙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같은 법 제48조 제3호)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 심의 통해 ‘2020년 노선입찰제 22개 노선 선정’
경기도,
2020년 노선입찰제 22개 광역버스 노선 선정
○ 11월 18일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 심의 통해
‘2020년 노선입찰제 22개 노선 선정’
- 신설노선 17개 노선(신도시 2, 중소택지지구 13,
소외지역 2) , 반납노선 5개 노선 선정
○ 입찰을 통한 사업자선정 후
2020년 7월부터 운행개시 목표
문의(담당부서) : 공공버스과
연락처 : 031-8030-3083 | 2019.11.19 10:42:33
경기도는 2020년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사업대상 22개 노선을 선정했다고
2019년 11월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13개 시·군에서 발굴한 26개 노선을 대상으로
11월 18일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노선은
택지개발지구 등 교통대책을 위한
17개 신설노선(신도시 2개, 택지개발지구 14개,
소외지역 1개)과
수익이 나지 않아 운송업체에서
반납을 희망한 5개 노선이다.
지역별로는
파주시 1개(신설), 화성시 3개(신설),
광주시 3개(반납1, 신설2), 이천시 1개(신설),
용인시 5개(신설), 광명시 1개(신설),
수원시 1개(반납), 김포시 3개(반납),
안성시 1개(신설), 의정부시 1개(신설),
의왕시 2개(신설)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22개 노선 중
서울시와 협의가 필요한 15개 노선은
서울시와의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내년 7월 운행 개시를 목표로
최종 확정 노선의 입찰과 선정된 운송사업자의
준비기간을 감안하여 관련 절차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주 공공버스과장은
“현재 노선입찰제 시범사업이
운행 개시를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이지만,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버스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2020년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필요 노선이 적기 운행되도록
상시로 노선수요를 조사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형 준공영제’는
‘대중교통이 자가용 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를
실현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버스운영을 위탁하는 제도다.
현재 시범사업 16개 노선은 입찰공고 중으로
내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운행개시를 앞두고 있다.
2020년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대상노선 선정 결과
2020년 노선입찰제 22개 광역버스 노선 선정
○ 11월 18일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 심의 통해
‘2020년 노선입찰제 22개 노선 선정’
- 신설노선 17개 노선(신도시 2, 중소택지지구 13,
소외지역 2) , 반납노선 5개 노선 선정
○ 입찰을 통한 사업자선정 후
2020년 7월부터 운행개시 목표
문의(담당부서) : 공공버스과
연락처 : 031-8030-3083 | 2019.11.19 10:42:33
경기도는 2020년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사업대상 22개 노선을 선정했다고
2019년 11월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13개 시·군에서 발굴한 26개 노선을 대상으로
11월 18일 경기도버스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된 노선은
택지개발지구 등 교통대책을 위한
17개 신설노선(신도시 2개, 택지개발지구 14개,
소외지역 1개)과
수익이 나지 않아 운송업체에서
반납을 희망한 5개 노선이다.
지역별로는
파주시 1개(신설), 화성시 3개(신설),
광주시 3개(반납1, 신설2), 이천시 1개(신설),
용인시 5개(신설), 광명시 1개(신설),
수원시 1개(반납), 김포시 3개(반납),
안성시 1개(신설), 의정부시 1개(신설),
의왕시 2개(신설)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22개 노선 중
서울시와 협의가 필요한 15개 노선은
서울시와의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앞으로 도는 내년 7월 운행 개시를 목표로
최종 확정 노선의 입찰과 선정된 운송사업자의
준비기간을 감안하여 관련 절차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주 공공버스과장은
“현재 노선입찰제 시범사업이
운행 개시를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이지만,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버스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2020년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필요 노선이 적기 운행되도록
상시로 노선수요를 조사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형 준공영제’는
‘대중교통이 자가용 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를
실현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버스운영을 위탁하는 제도다.
현재 시범사업 16개 노선은 입찰공고 중으로
내년 초부터 단계적으로 운행개시를 앞두고 있다.
2020년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대상노선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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