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평택시 안중출장소, 추곡수매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평택시 안중출장소, 

추곡수매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 농업인들이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 위로 


보도일시-2020. 11.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담 당-김연희 (031-8024-8030)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유인록)는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부지역 5개 읍・면의 추곡수매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특히, 지난 11월 10일 

안중농협 자재센터에서 진행된 

안중읍 추곡수매현장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방문해 

수매과정을 지켜보면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출하농가와 현장 관계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으며, 

손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현장방문을 함께한 

유인록 안중출장소장은 

“올해는 긴 장마와 태풍뿐만 아니라 

코로나19까지 겹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지역 5개 읍면의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배정량은 62,675포(40kg 기준)로 

평택시 전체 배정량의 8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안중농협 농자재센터 등 5개소에서 

오는 18일까지 매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

평택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


보도일시-2020. 11.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이세민 (031-8024-492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2020년 11월15일~

내년 3월15일)인 4개월 간 

‘2020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평택시는 2018~19년 2년 연속 

경기도 자연재난(대설・한파) 대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은바 있다.



시는 지난 10월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발생에 대비해 적설 취약구조물 및 

취약구간 지정・관리, 제설장비・자재 확보, 

한파 대비 전담반(T/F)구성 등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특보 발효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한파 전담반(T/F)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군부대, 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보호와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밖에 시민들의 자발적 

제설 참여활성화를 위해 

운영비와 제설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마을 제설반’을 운영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 및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겨울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재산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올 겨울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겨울나기에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해 경기 남부-충남 환황해권 12개 도시 모여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해 

경기 남부-충남 환황해권 12개 도시 모여 

○ 11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12개 시·군 실무 부서장 회의 

○ 화성시, 전국 최대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운영 사례 공유 


         화성시         등록일   2020-11-11



화성시가 11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평택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여주시, 

보령시,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 총 12개 자치단체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남부와 충남 환항해권 지역의

‘2021년도 미세먼지 공동대응방안’을 살피고 

정부 건의안을 비롯해 

공동사업 국비 지원방안, 

공동 연구용역 추진 등이 논의됐으며, 

각 시군별 우수 정책사업이 소개됐다. 


화성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인 ‘미세먼지 배출원 

민간환경감시단’사업을 공유하고, 

교통, 생활, 사업장 등 총 1만 2천건에 대한 

점검 및 단속 성과와 운영 상 문제점 및 

해결책 등을 통한 운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앞으로도 경기 남부권, 충남 환황해권 

12개 시군의 연대를 바탕으로 

정부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적극적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실시

화성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20-11-11



화성시는 11일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2020년 실적) 정부합동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 

목표가 미달성 된 지표에 대해 

원인 및 문제점 규명하고 

이에 대한 대책과 전략 방안 보고를 통해 

부진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되었다.


보고회는 임종철 부시장을 주재로 

정보통신과, 농업정책과, 인사과, 

징수과 등 12개 부서장이 14개 지표에 대해 

각 지표별 사업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관한 보고와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가 자체에 기준을 두지 말고 

평가 지표가 시정 발전과 

시민들께 수혜가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며 

“목표 추진에 있어 명확한 목표와 

컨셉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지표 달성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일부 부진한 지표 달성율은 아쉬움을 

남긴다”며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에 계획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향후 2021년 정부합동평가를 위해 

11월 중 2020년 시군종합평가 결과를 게시하고 

오는 12월 중 보고회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17개 광역시‧도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화성시는 2020년(2019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주택자를 다주택자로ㆍㆍㆍ서민대출 막는 ‘엉터리 HOMS(주택소유확인시스템)’....보도 관련

[설명] 정부는 

주택소유확인시스템(HOMS)의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0-11-09 13:46


[ 관련 보도내용(2020.11.9, 국민일보) ]


◈ 1주택자를 다주택자로ㆍㆍㆍ

   서민대출 막는 ‘엉터리 HOMS’

 - 팔고 등기까지 했는데 2주택ㆍㆍㆍ

   은행은 ‘내집 아님’ 증명요구



□ 국토교통부는 

주택청약 당첨자의 무주택 여부 등 

자격요건 확인을 위하여, 

주택소유확인시스템(HOMS; Housing 

Ownership Monitoring System)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2020년 제4회 평택시 협치회의 개최

평택시 협치회의 정기회의 개최


보도일시-2020. 11.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윤석용 (031-8024-223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1월 12일 시민과 소통하는 

협치시정을 위한 협치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평택시 협치 기본 조례’에 따라 

작년 10월부터 평택시 협치회의를 구성, 

협치추진단과 4개의 실무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협치회의 위원,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에서 그 동안 시민 협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 설명과

2020년 협치회의 의제 11개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안건 논의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27일 

이주호 前)교육부장관을 초청하여

‘코로나 19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 

마을과 에듀테크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올해 코로나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제7회 평택 시민 협치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한 해 성과를 정리하는 

성과공유회와 협치회의 및 

실무위원회 출범 이후 

평택시 협치 추진 활동에 대한 성과와 

평가를 기록한 협치백서를 

발간 할 예정이다.


이어 2020년 협치회의 의제로 채택된 

11개 사업에 대한 사업담당 부서장들의

추진현황 보고가 있었다.


11개 사업은 

▲공익활동 활성화 체계 구축 

▲커뮤니티 공간 구성 

▲협치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추진 

▲주민참여예산 지원체계 구축 

▲신중년층 정책수립 및 지원체계 조성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지원체계 구축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체계 구축 

▲푸드플랜 민간네트워크 구축 

▲시민참여형 도시숲 체계 구축 

▲공공시설 건축 시민 참여 시스템 구축 

▲협치조직 개편 등이다.


‘공익활동 활성화 체계 구축’사업은 

시민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조례를 마련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노력과 

참여과정을 성과로 보고했고,


‘푸드플랜’과 ‘도시숲’사업은 

각각 민간네트워크와 시민추진단이 

결성됐음을 성과로 보고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전담팀 신설과 평택형 시범사업운영 등 

2023년 커뮤니티 케어 전면시행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 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보고 후에는 협치위원과 참석한 

각 사업별 부서장들 간에 

11개 사업의 성과와 향후 협치의제의 

지속추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회의를 마친 정장선 시장과 

이상훈 공동의장은 

“2020년은 처음으로 협치회의에서 

의결된 의제들을 추진해 보는 한해였다. 

협치에 대한 이해 부족과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적인 

의제발굴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협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항 포승지구 매립지는 당연히 평택시 관할 평택항 매립지 대법원 현장검증 실시

평택항 포승지구 매립지는 

당연히 평택시 관할 

평택항 매립지 대법원 현장검증 실시


보도일시-2020. 11.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정하종 (031-8024-3180)


[참고]

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 

대법원 1인시위 참여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8/1_38.html


‘평택항 매립지 경계분쟁’ 

헌재 권한쟁의 심판 각하결정…

사실상 승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blog-post_18.html


평택.당진항 신규 매립지 

최종 판결은 대법원에서 

- 헌법재판소, 

  신규매립지 소송 관련 ‘각하’ 판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blog-post_57.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충남도(당진․아산시)가 제기한 

평택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 

경계분쟁 귀속 자치단체 결정취소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 현장검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검증은

이기택 대법관과 소송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일시멘트, 관리부두, 

㈜카길애그리퓨리나, 제방도로, 

평택호 배수갑문 노을 전망대, 

평택항 마린센터 전망대 등 

총 6곳에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장관은 

2015년 5월 4일 지방자치법에 의거 

평택항 포승지구 매립지에 대해 

국토의 효율적 이용, 주민(이용자)편의성, 

행정의 효율성 등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택시에 귀속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신규 매립지 96만2천350.5㎡ 중 

67만9천589.8㎡는 평택시, 

28만2천760.7㎡는 당진시가 관할한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충남도(당진・아산시)는 

이러한 결정에 불복해 

2015년 5월 대법원에 

귀속 자치단체 결정취소 소송을, 

6월에는 헌법재판소에 자치권 침해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7월 16일 충남(당진・아산시)도가 

제기한 권한쟁의 심판청구에 대해서 

행정안전부 장관의 결정이 타당하다며 

『각하』결정을 하면서 

하나의 매립지를 2개 이상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으로 분리하는 것은 

토지이용의 비효율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항 신생매립지는 

포승지구를 근간으로 매립된 곳으로 

모든 기반시설과 인프라를 

평택시에서 제공하고 항만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와 평택시는 1조원이 넘는 투자와 

전담기구를 설치해 평택항 발전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평택시의 입장을 설명했다.


한편, 평택시민들은 작년 8월부터 

대법원 앞에서 430여일 넘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인 릴레이 피켓시위를 벌이며 

평택항 포승지구 공유수면 매립지는 

당연히 평택시 땅이라며 평택항 수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