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차(2021년 8월 31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록일 2021-08-31
공고일 : 2021년 8월 31일(화)
[참고]
제59차(2021년 7월 30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592021-7-30.html
제60차(2021년 8월 31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록일 2021-08-31
공고일 : 2021년 8월 31일(화)
[참고]
제59차(2021년 7월 30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592021-7-30.html
화성시 동탄도시철도 트램,
국토부 최종 승인
○ 오산~동탄-망포, 병점역~동탄 2신도시
2개 노선 36개 정거장으로 확정
○ 인접 시와의 적극적인 협의 이끌어 내고
전담 조직 운영해
화성시 등록일 2021-09-01
[참고]
화성시, ‘동탄트램 시민추진단 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blog-post_17.html
도내 최초 신교통 수단 트램 도입
‘동탄트램(동탄 도시철도)’ 밑그림 완료‥
2021년 1월 22일 대광위에
기본계획 승인 신청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1-22.html
동탄트램(동탄도시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2020년 3월 18일 용역착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3/2020-3-18.html
화성시 동탄도시철도(트램)이
12년간의 표류를 끝내고
경기도 내 최초의 트램이 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8월 31일
동탄도시철도 트램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 대광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9월 1일 밝혔다.
총 사업비 9,773억 원이 투입되며
오산~동탄~수원 망포 3개 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노선과
병점역에서~동탄 2신도시를 연결하는
총 2개 노선 36개 정거장으로 확정됐다.
지난 2009년 동탄 2신도시 개발과 함께
첫 발을 뗀 동탄도시철도는
민선 7기 서철모 시장의 진두지휘로
빠르게 급물살을 타며
2019년 5월 ‘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에 포함돼 본궤도에 올랐다.
특히 서 시장이 적극적으로
오산, 수원시와의 합의를 이끌어내면서
당초 제외됐던 수원 망포역이 포함돼,
경기 서남부권 경제에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간의 사업지연을 만회하고자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과
기본계획을 동시에 추진해
사업에 속도를 붙인 점도 눈에 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동탄역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동탄권역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친환경 공공교통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혁신적인 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동탄도시철도는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기본·실시설계를 발주 후
오는 2024년 착공해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
동탄 선별진료소 방문해 격려
화성시 등록일 2021-09-01
서철모 화성시장이
9월 1일 동탄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최근 코로나19 검체 검사 인원이 증가하면서
피로감이 높아진 의료진과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추석연휴 대비
방역대책을 마련하고자 나선 것이다.
서철모 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방역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값진 헌신이 허사가 되지 않도록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석 연휴동안 늘어난 이동량으로
지역 내 전파가 우려되는 만큼,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는 2021년 추석 연휴기간동안
동탄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2021년 8월말
평택시 인구는 554,511 명으로
전월(2021년 7월) 보다 2,908명
증가했네요.
고덕신도시 영향으로
고덕면의 인구 증가가 눈에 띄네요.
평택시 인구(2021년 8월말)
‘평택시 자체 재난지원금 182억’
추석 전 지급
-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업종
(음식점,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22개 업종, 14,864개소 대상
- 업종별로 70만원~200만원씩
재난지원금 지급
보도일시-2021. 08. 31.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홍준기 (031-8024-2221)
[참고]
평택시 상생 국민지원금 전담TF 구성 완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tf_15.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1년 8월 3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지원과는 별도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코로나19 평택시 재난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 7월 12일부터
정부의 거리두기 상향에 따라
생계의 타격을 감수하고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 조치를
적극 이행한 업소 총 22개 업종,
14,864개 업체와 취약계층에 대해
전액 시비 재원으로 182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집합금지 업종(유흥・단란주점 등)에 대해서는
개소 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영업제한 업종인 음식점,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독서실 등 17개 업종,
14,136개 업체에 대해서는
업종에 따라 70만원부터 14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9월 7일 추경예산(안)에 대한
시의회 의결 이후
곧바로 세부 지급계획을 공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접수받는 등
절차를 간소화해
최대한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틈새 계층과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청년에게 50만원의
긴급 취업장려금을 지급하고,
영업손실 인정이 곤란해
대부분의 지원대책에서 제외된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정부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도 TF팀을 구성해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상생국민지원금에서 제외되는 시민에게도
추가적인 시비 재원을 통해
경기도와 함께 1인당 25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해 정부 대책 보완 및
소비촉진 등 경제적 효과를 확보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피해는 나날이 가중되고 있다”며,
“평택시 재난지원금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대한 추석 전에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사벌 레포츠 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공사 본격시행
- 기존 등산로 부분적 폐쇄될 예정으로
안전에 유의할 것
보도일시-2021. 09. 02. 배포 즉시
담당부서-산림녹지과
담 당 자-이윤서 (031-8024-425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0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권판매 수익금인 녹색기금 4억원을 포함해
총 7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소사벌 레포츠 숲에
무장애 나눔길을 개장할 예정이다.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완만한 경사(8%이하)와
계단 및 턱이 없는 설계로
보행약자들과 일반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크 0.6㎞,
전망대, 쉼터 등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데크설치 공사를 시행하여
기존 등산로가 부분적으로 폐쇄될 예정으로
기존 등산로 이용객의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통해
보행약자와 일반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에 접근해
다양한 효과를 누구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평택대학교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보도일시-2021. 08. 30.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한현진 (031-8024-222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26일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문기)와
평택대 제2피어선빌딩 7층 국제회의장에서
양 기관 주요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와 평택대학교 간 상호발전 및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혁신 클러스터 조성
△대학생 공익활동 인턴십
△문화공연 제공과 역사자료 집성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문학적 소양 육성 등
평택대학교에서 사전에 제안한
지역경제, 청년・취약계층 일자리,
문화예술, 교육 분야의 의제들에 대한
검토내용 및 지역사회 접목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이 활발히 논의됐다.
정장선 시장은 “제안된 내용들이
당장 추진이 어렵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면 실현될 수 있도록
평택시와 평택대학교 상호 간
지속 논의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김문기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과 평택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도록
제안을 구체화해 협의하는 등
양 기관의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대학교는 IT 공학대학,
국제물류대학, 사회서비스대학,
문화예술대학 등 4개의 단과대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4년제 대학교로
‘지역사회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독교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성격적 인성을 갖춘 심(心)인재 양성,
협업능력을 갖춘 협(協)인재 양성,
미래가치 창출로 변화를 선도하는
창(創)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