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5일 목요일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외국정상-주지사-국제기구수장-외투기업 등에 ‘긴급서한’ 발송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외국정상-주지사-국제기구수장-외투기업 등에 
‘긴급서한’ 발송
- “대한민국과 경기도를 믿어달라...
  정치지도자로 약속드린다”
- “1,410만 경기도민과 2,400여 외투기업에게 
  안정적, 안전한 환경 제공중”
- “대한민국은 기본이 탄탄한 나라, 
  특히 위기상황에 강해지는 민족”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4.12.04  16:50:59

[참고]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특별 담화문(2024년 12월 3일)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해제 
대국민 담화(2024년 12월4일 04시20분)은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기후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들불처럼 일어나길” 
‘경기 기후환경협의체’ 출범... 
대기업-중소기업, 도와 함께 
‘기후어벤져스’로 나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외국정상, 
주지사, 국제기구수장, 주한대사, 
외국의 투자기업들에게 오늘 ‘긴급서한’을 
발신했습니다. 

김 지사의 긴급서한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허리펑 중국 부총리, 
게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 
하오펑 중국 랴오닝성 당서기,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 
아미다 살시아 엘리스자바나 유엔에스캅 
사무총장 등 2,500여 명(외국정상·주지사 등 
100여 명+외투기업 관계자 2,400여 명)에게 
전달됩니다. 
김동연 지사가 경제부총리와 
경기도지사로서 교류해온 인사들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사태 발생 직후인 
12월 3일 심야에서부터 4일 오전까지는 
국민을 향한 ‘쿠데타’에 분연히, 
그리고 단호하게 대처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긴급간부회의 소집후 행정안전부 
도청폐쇄요구 거부→ 이번 사태의 
‘쿠데타’ 규정→ 사태원인 제공자 
‘체포 대상’ 메시지→ 여의도 국회의 
비상시국회의 참석→ 민주당 5인 광역단체장 
공동성명 발표 등 ) 

그러나 이제부터는 
이번 사태의 책임자 규명과 병행해서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로서 경제를 챙기고, 
민생을 돌보며, 대외관계를 
흔들림 없이 유지해 나가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입장입니다.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에 이어 
국무위원 전원이 일괄 사의를 표명하면서 
경제와 민생, 외교가 방치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김동연 지사의 선제적 
‘위기관리 리더십’ 이기도 합니다. 

김 지사는 서한에서 
“오늘 저는 12월 3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상황에 대해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여러분의 이해에 도움이 되고자 
이 편지를 드린다”면서 
“먼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상황이 
국가차원에서 잘 마무리 되어 
국민들은 안정을 회복하고 
차분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평소와 같이 일상에 임하고 있으며, 
경제.산업 전 부문이 이상 없이 
가동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시는 것처럼 
대한민국은 기본이 탄탄한 나라이며 
특히 위기상황에 강해지는 민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저 역시 도청 주요 공직자들과 
혹시 있을 혼란에 대비해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상황을 처리했다”면서 
“1,410만 경기도민과 2,400여 개 외투기업이 
평범한 일상을 누리고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흔들림없이 
도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경기도는 외국기업에게 
안정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대한민국과 경기도를 믿고 
귀사의 운영에 매진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귀사와 경기도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1,410만 도민의 도지사이자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로서 
약속 드린다”면서입니다. 

김 지사는 “앞으로도 외투기업인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 드린다”면서 서한을 마무리했습니다. 

김 지사는 외국정상, 주지사, 국제기구수장, 
주한대사 등에 보낸 서신에서는 
“글로벌 파트너, 동맹국, 친구들에게 
신뢰와 지속의 메시지를 전한다. 
불운한 이 사건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회복력 있고 차분하게 
국가 및 지역발전 전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안심하셔도 좋다. 
경기도는 한국의 경제 및 첨단기술 허브로서 
강력한 경제 및 기술 이니셔티브를 
중단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리가 계획했던 모든 것은 논의한 대로 
이행하겠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난관이 아니라, 
우리의 회복력과 확고한 발전의지를 
보여주는 기회로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협력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연대협력 지원 사업’ 본격 추진

평택시, 차세대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장비 구축 국비 사업 지원
- 수도권 최대 반도체 공공 기반 시설,
  한국나노기술원의 평택 특화단지 진출
  교두보 확보

등록일 : 2024. 12. 4.
미래첨단산업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참고]
일본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 ‘알박’, 
평택시 청북읍 어연한산 외국인투자기업 
전용임대단지에 ‘알박 테크놀로지센터 
평택’ 준공은

평택시와 한국자동차연구원,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 위해 함께 뛴다. 
- 미래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은

평택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 평택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의 
  제도적 기반 마련은

평택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 유치 
- ‘대한민국 수소 1번지 평택’ 날개 달았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협력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연대협력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반도체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반도체 소재·장비 실증화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며, 
관내 반도체 기업들이 
차세대 반도체 시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는 지난 2023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후, 
반도체 연구·실증화 기반 조성을 위해 
특화단지 전용 시험장(테스트 베드) 
구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이번 특화단지 연대 협력 사업에 
우선 과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24년 하반기부터 5년간 진행되며, 
국비 42억·현물 18억, 총 60억 원이 
투입된다. 
1단계 사업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평가를 통해 2단계 사업으로 
연계된다. 

최종 사업은 
2028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으로, 
단계별로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 방향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이 주관하며, 
인공지능(AI)과 1nm 이하급 초미세 
시스템반도체 소자·장비의 
실증 시험장(테스트 베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시험장(테스트 베드)은 
인공지능 반도체 및 초미세 시스템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한 공간으로, 
한국나노기술원 FAB(fabrication) 내에 
원자층 증착 장비(ALD) 및 
화학 기상 증착장비(CVD) 5종의 
신규 반도체 공정 장비 구축과 
기존 한국나노기술원이 갖춘 
170여 대의 장비를 활용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 지원과 
기업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평택시 관내 반도체 기업들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조기에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전망이다.

평택시는 2단계 사업 추진 전 
관내 반도체 기업체의 연구개발(R&D) 
수요를 발굴해, 
한국나노기술원과 협력해 
시험장(테스트 베드) 장비 활용을 통한 
과제 수행을 관내 기업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장(테스트 베드) 과제 수행을 통해 
평택 특화단지와 연계된 한국나노기술원의 
분원 역할을 하게 될 특화센터 설치도 
논의 중이다. 
이를 통해 공공 연구기관과 지자체 간 
동반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고, 
평택시를 반도체 산업의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이번 사업으로 평택시는 
관내 반도체 기업의 매출 증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반도체용 실증화 시설 구축과 
기업 공동연구 활성화를 통해 
기술력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수요에 맞춘 
기술 자료관(라이브러리)을 제공해 
조기 사업화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시험장(테스트 베드) 구축 사업이 
지역 반도체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반도체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의 반도체 및 
나노 연구·실증화 공공기관인 
한국나노기술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평택시가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나노기술원은 
경기 광교테크노밸리(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반도체 관련 수도권 최대 규모의 
공공 기반 시설 기관이다. 
지상 16층, 지하 2층 규모로 
반도체 제조시설인 FAB동, 연구벤처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노소자, 화합물 반도체 분야의 
연구개발 및 지원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나노기술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공공기관이다. 

반도체·나노 관련 연구·실증화 장비 
170여 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재·부품·장비 기술 지원 및 개발, 
인력양성, 나노팹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특별 담화문(2024년 12월 3일)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해제 대국민 담화(2024년 12월4일 04시20분)

윤석열 대통령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특별 담화문

대통령실
등록일 : 2024.12.03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비상계엄 후폭풍에 
위기관리 철저 약속
- “우리나라 최소한의 헌법적 질서 
   유지된 것은 다행”은

202년 12월 3일 화요일 23시 
윤석열의 계엄령 선포와 
2024년 12월 4일 04시 
윤석열 비상 계엄 해제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를 발의하였으며,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이후에도 
10명 째 탄핵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가 없던 상황입니다.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 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대책 예비비 1조 원, 
아이돌봄 지원 수당 384억, 
청년 일자리,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등 
4조1천억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심지어 군 초급간부 봉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등 군 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가 재정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러한 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예산 탄핵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국정은 마비되고 
국민들의 한숨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유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세워진 정당한 
국가기관을 교란시키는 것으로써, 
내란을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입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탄핵과 특검, 
야당 대표의 방탄으로 국정이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었고, 
입법 독재를 통해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기반이 되어야 할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저는 이 비상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패악질을 일삼은 만국의 원흉 
반국가 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습니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 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국가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 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믿고 따라주신 
선량한 국민들께 다소의 불편이 있겠습니다마는,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자유대한민국의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기여를 다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바쳐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해제 
대국민 담화(12월4일 04시20분)

대통령실
등록일 : 2024.12.04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어제 밤 11시를 기해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전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 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습니다.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입니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서 
오는 대로 바로 계엄을 해제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거듭되는 탄핵과 입법 농단, 
예산 농단으로 국가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무도한 행위는 즉각 중지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정장선 평택시장, 비상계엄 후폭풍에 위기관리 철저 약속 - “민생경제 중심으로 경제안전에 최선 다할 것” -

정장선 평택시장, 비상계엄 후폭풍에 
위기관리 철저 약속
- “우리나라 최소한의 헌법적 질서 
   유지된 것은 다행”
- “정치 상황으로 경제 등은 
   큰 위기에 직면할 것”
- “민생경제 중심으로 
   경제안전에 최선 다할 것”

평택시
작성자 : 소통홍보관
작성일 : 2024.12.04


정장선 평택시장은 
12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의 반헌법적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등으로 초유의 국가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국회가 신속하게 해제를 결의한 점에 
경의를 표했다. 
또한 평택시는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정 시장은 “국회의 신속한 노력에 
우리나라 최소한의 헌법적 질서가 
유지된 점은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앞으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면에서 
많은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에 
평택시는 안정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경제와 관련해 정 시장은 
“국내의 물가상승과 경기침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에 있던 우리 경제는 
이번 사태로 더욱 큰 충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평택시는 모든 노력을 다해 
경제 안정, 특히 서민경제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우리나라 주요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도시로서 
군과 긴밀히 소통해 국민의 신뢰 회복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전례 없는 
정치 상황으로 혼란이 예상됨에 따라 
평택시 공무원들은 긴장감을 높여 
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특별히 최근 대설로 큰 피해를 본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대책을 세우고,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할 뜻을 전했다.

시민들에게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도 던졌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밤 갑작스러운 
비상계엄 발표로 놀라면서도 
국가의 앞날을 걱정하셨을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모두가 소요와 혼란 없이 
일상으로 돌아가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면 
지금 직면한 위기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4년 11월말 평택시 인구현황

2024년 11월말 평택시 인구현황

[참고]
2024년 10월말 평택시 인구는

2024년 11월말 
평택시 인구는 597,734 명으로
10월에 비해서 688 명이 증가했네요.

2024년末에 평택시 인구가
6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틀렸고요.

2025년 중순은 되어야
평택시 인구가 60만 명으로 돌파하지
않을까요.


평택시 인구(2024년 11월말)



2024년 11월말 화성시 인구, 2024년 11월말 향남읍 인구와 봉담읍, 남양읍 인구

2024년 11월말 화성시 인구, 
2024년 11월말 향남읍 인구와 
봉담읍, 남양읍 인구

[참고]
2024년 10월말 화성시 인구와 
봉담읍 인구 및 향남읍 인구는

2025년 1월 1일부터 화성시가
화성특례시로 출범한다고 하지요.

2024년 11월말 
화성시 인구는 966,831 명으로
10월에 비해서 1,791 명이 증가했네요.

2024년 11월말 
봉담읍 인구가 106,819 명으로
802 명이 증가했고요.

2024년 11월말 
향남읍 인구는 85,672 명으로
56 명이 증가했고요.

2024년 11월말 
남양읍 인구는 59,819 명으로
81 명이 증가했네요.



2024년 화성시 인구(2024년 11월말)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49.5만㎡ 규모 용산정비창 일대 도시개발구역 지정…2025년 부지조성 착공, 2030년 입주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국토부·서울시 힘 합친다.
- 49.5만㎡ 규모 용산정비창 일대 
  도시개발구역 지정… 
  2025년 부지조성 착공, 2030년 입주
 - 2024년 11월 28일(목), 
  국토부·서울시·코레일·SH공사, 
  성공적 조성 위한 공동협약서 체결
 - 국가경쟁력 강화, 국민자긍심 고취 위한
   핵심거점으로 육성
- 서울 중심 넘어 아·태지역 핵심으로 
  도약 의미 홍보브랜드 ‘용산서울코어’ 공개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등록일 : 2024-11-28 15:10

[참고]
2020년 5월 20월~2021년 5월 19일까지
용산 정비창 부지 인근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주거지역 18㎡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 받아야
- 실거주・실경영 목적의 토지 거래만 허용은

[참고] ‘美 8군 용산기지,
美 센트럴파크처럼 단일 생태숲 공원으로
바뀐다’ 보도 관련은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해제 
고시.공람 및 지형도면 고시는


□ 잠들어 있던 서울의 심장부 용산을 
세계적인 비즈니스 중심지로 탄생시키기 
위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이하 국토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 
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 이하 코레일) 및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심우섭, 
이하 SH공사)가 손을 잡았다. 

ㅇ 2024년 11월 28일(목) 오후, 
국토부, 서울시, 코레일, SH공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를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이자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새로운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협력 사항을 담은 공동협약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ㅇ 이날 서울시는 49.5만㎡ 규모의 
용산정비창 일대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올해 2월 개발계획안 발표 후 
9개월 만에 주민공람, 
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확정한 것이다.


























ㅇ 2025년말 도로, 공원 등 
부지조성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부지를 분양받은 민간 등이 
2028년부터 건축물을 짓기 시작하면 이르면 
2030년부터 기업과 주민이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은 
앞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공간계획, 
상징적 공간 조성, 
스마트도시 및 에너지자립 도시 조성, 
교통개선, 그리고 주택공급 등과 관련하여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ㅇ (주택공급) 
서울 중심부의 선호 입지인 
용산국제업무지구(6천호)와 
주변 지역(7천호)에 총 1만 3천호의 
주거시설을 확충하고, 
특히 공공이 추진하는 
용산도시재생혁신지구(600호 계획) 사업 등을 
조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붙임 1] 용산국제업무지구 
관계기관 협력 추진 방안
Ⅰ. 배경 및 목적
Ⅱ. 협력사업 주요내용
1. 글로벌 아시아․태평양 헤드쿼터 유치
2. 공공․민간 랜드마크 조성
3. 용산공원~용산국제업무지구 연계, 
   용산 게이트웨이 조성
4. 용산국제업무지구 연계 용산공원 조성
5. 스마트도시 조성
6.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7. 용산국제업무지구 일대 신규 주택공급
   글로벌 미래 新중심지 
- 용산국제업무지구 일대, 
  1만3천호 주택공급
  (용산국제업무지구 6천호, 
  주변부 약 7천호 주택 증가)
8. 브랜딩
9. 홍보․마케팅

Ⅲ. 행정절차 추진현황
1.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2.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Ⅳ. 향후일정

[붙임 2]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현황 및 주요내용
1. 사업개요
2. 추진경위
3. 향후일정
4. 개발계획 주요내용

[붙임 3] 공동협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