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평택시, 세교산단 외투기업 악취공정 외주결정 계획 밝혀

평택시, 세교산단 외투기업 악취공정
외주결정 계획 밝혀
- 세교산단 악취개선 위해 최선 다할 터


담당부서 : 환경과
담당자 :임면식 (☎031-8024-3790)
보도일시 : 2018.10.22



평택 세교산단내 주요 악취배출업체 중
건설장비 부속품 생산업체 미국본사 사장이
지난 19일 평택시를 방문하여
악취개선 계획으로 외주 결정을 밝혔다.
​

이 업체 본사 총괄사장은
“세교산단 인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악취유발 생산공정을 2019년말까지
점진적으로 외주 생산하겠다”고 말했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회사의 외주생산에 대해 감사드리며
예정된 기간내에 모든 일정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
한편, 2018년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세교동 세교지구 아파트 거주자들이
인접된 세교산단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
평택시 관계자는 “세교산단 악취개선을 위해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내년 2월부터는 변경·강화된 규정을 적용할
계획”이며, “분기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산단내 악취분포를 확인하는 등
산단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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