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신종 코로나에 맞선 분주한 현장 행정
- 정 시장, 365연합의원·꽃피는 약국 찾아
위로와 격려
- 정 시장, “지역경제 살아나도록
지역 상점 이용해 주시길”
담당부서-소통홍보관
담 당 자-김상모 (☎031-8024-2110)
보도일시 : 2020. 2. 11.
정장선 평택시장이 신종 코로나 맞서
분주한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정 시장은 11일, 365연합의원과
꽃피는 약국을 찾았다.
365연합의원과 꽃피는 약국은
4번 환자가 다녀간 곳으로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진과 약사, 근무자들은
지난 4일과 8일 관리대상에서 모두 해제됐다.
두 곳 모두 실내소독 절차를 마쳤고
지금은 정상 운영 중이다.
정 시장은 “그 동안 감염 우려 등
맘고생이 많으셨을 것”이라고 위로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들 건강을 위해
애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근 상가들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도 했다.
평택시는 확진자 및 접촉자들이
관리대상자에서 모두 해제되는 등
신종 코로나 사태는 안정적인 국면을 맞이했지만
지역 상권은 여전히 침체돼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주변 상가들은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손님이 평소보다 절반 이상 줄었고
특히 저녁때는 아예 돌아다니는 사람 보기도
힘들다”며 “소득은 커녕 직원 월급도
못 줄 지경”이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어 중앙동 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한 정 시장은
신종 코로나 대응 상황 설명과 함께
“인근 상가들을 돌아봤는데 체감 경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면서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 나갈 수 있도록
가족 외식, 지역 상점 이용 등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년 2월 16일 일요일
2020년 2월 15일 토요일
지하철 3호선 경기남부 연장(수서역 ~ 서울 세곡지역 ~ 성남 고등지구 ~ 판교 / 연장 약 11km), 경기도-수원-용인-성남 공동대응
‘지하철 3호선 경기남부 연장’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시 공동대응 나선다.
○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시,
2020년 2월 14일 서울3호선 연장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서울시 수서차량기지 이전 용역
선제적 대응 및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 위해 도와 3개 시 공동 대응
○ 이재명 지사 “고질적인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문제 해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협력할 것”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08-3874 | 2020.02.14 17:45:35
경기도가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지하철 서울3호선을
경기남부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놓고
수원·용인·성남시와 최적의 대안 마련에
나선다.
경기도와 3개 시는 1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 백
군기 용인시장,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3호선 연장의 효율적 대안 마련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 용역에 선제적 대응 및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도와 3개 시가 공동으로 대응
▲도는 기초 지자체간의 의견 조율 및
공동 대응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도와 3개 시간 협력 내용과 관련하여
용역이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이다.
협약서의 해석상 의견차가 있거나
추가 협의 사항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조정토록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 문제는 과거부터 심각한 문제였는데
3개 시가 협력해서 이 연장 사업을 계기로
기반 교통시설을 확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우리 도도 앞으로
힘을 합쳐서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주변 성남, 용인,
수원으로 오는 구간의 정체가 워낙 심해
지하철 같은 철도망이 보다 절실한 시
점”이라며 “대책을 함께 마련해 주겠다고
신속하게 나서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과 은수미 성남시장도
“지하철 3호선 연장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대단한 만큼 반드시 성사되도록
함께 헤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시는 수서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
수서차량기지를 경기남부권으로
이전한다는 전제하에 3호선을
경기남부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지난해 12월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
들어갔다.
앞서 수원·용인·성남 등
경기동남부 지역 주민들은
용서고속도로가 포화 상태이며
이 지역 입주세대가 증가해 교통난이 심각하다며
지하철3호선을 광역 철도망으로 연장해 달라는
청원을 진행하기도 했다.
도는 3개 시와 서울에서 추진 중인 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향후 성남시 서부지역 개발 등
용서고속도로 축을 따라 경기동남부 일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서울3호선(수서차량기지 인전 연계) 연장
추진현황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시 공동대응 나선다.
○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시,
2020년 2월 14일 서울3호선 연장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서울시 수서차량기지 이전 용역
선제적 대응 및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 위해 도와 3개 시 공동 대응
○ 이재명 지사 “고질적인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문제 해결 위해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협력할 것”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08-3874 | 2020.02.14 17:45:35
경기도가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지하철 서울3호선을
경기남부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놓고
수원·용인·성남시와 최적의 대안 마련에
나선다.
경기도와 3개 시는 1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 백
군기 용인시장,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3호선 연장의 효율적 대안 마련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 용역에 선제적 대응 및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도와 3개 시가 공동으로 대응
▲도는 기초 지자체간의 의견 조율 및
공동 대응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도와 3개 시간 협력 내용과 관련하여
용역이 필요한 경우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이다.
협약서의 해석상 의견차가 있거나
추가 협의 사항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조정토록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 문제는 과거부터 심각한 문제였는데
3개 시가 협력해서 이 연장 사업을 계기로
기반 교통시설을 확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우리 도도 앞으로
힘을 합쳐서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주변 성남, 용인,
수원으로 오는 구간의 정체가 워낙 심해
지하철 같은 철도망이 보다 절실한 시
점”이라며 “대책을 함께 마련해 주겠다고
신속하게 나서주신 이재명 지사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과 은수미 성남시장도
“지하철 3호선 연장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대단한 만큼 반드시 성사되도록
함께 헤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시는 수서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
수서차량기지를 경기남부권으로
이전한다는 전제하에 3호선을
경기남부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지난해 12월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
들어갔다.
앞서 수원·용인·성남 등
경기동남부 지역 주민들은
용서고속도로가 포화 상태이며
이 지역 입주세대가 증가해 교통난이 심각하다며
지하철3호선을 광역 철도망으로 연장해 달라는
청원을 진행하기도 했다.
도는 3개 시와 서울에서 추진 중인 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향후 성남시 서부지역 개발 등
용서고속도로 축을 따라 경기동남부 일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서울3호선(수서차량기지 인전 연계) 연장
추진현황
2020년 2월 14일 금요일
평택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선정
평택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선정
국비 6억원 확보, 12억원 투입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정 시장,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평택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담당부서-영상정보운영사업소
담 당 자-김창수 (☎031-8024-5291)
보도일시 : 2020. 2. 14.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국토교통부의 ‘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지난 12일 최종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6억원을 포함해
총 12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방범과 재난, 교통 등 영상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융합 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경찰서 및 소방서의 정보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 영상정보를 연계해
112센터 긴급 영상지원,
112 및 119긴급출동 지원,
수배차량 검색 지원 등의 협업 서비스망을 구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재 및 지진 등의
재난상황 긴급대응을 지원하고
어린이 및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연계 서비스망을 구축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노인, 여성, 어린이들이 안전한
도시안전망을 구축하여 범죄 예방과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평택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반구축사업’ 선정
국비 6억원 확보, 12억원 투입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정 시장,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평택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담당부서-영상정보운영사업소
담 당 자-김창수 (☎031-8024-5291)
보도일시 : 2020. 2. 14.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국토교통부의 ‘2020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지난 12일 최종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6억원을 포함해
총 12억원을 투입해 올해 말까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방범과 재난, 교통 등 영상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융합 한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경찰서 및 소방서의 정보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 영상정보를 연계해
112센터 긴급 영상지원,
112 및 119긴급출동 지원,
수배차량 검색 지원 등의 협업 서비스망을 구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재 및 지진 등의
재난상황 긴급대응을 지원하고
어린이 및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연계 서비스망을 구축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노인, 여성, 어린이들이 안전한
도시안전망을 구축하여 범죄 예방과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평택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신종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평택시,
신종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 제조중소기업 최대 3.4% 이자감면
-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보증지원
- 취득세 납부연장 등 행정지원 병행
담당부서-기업투자과
담 당 자-박현배 (☎031-8024-3441)
보도일시 : 2020. 2. 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받은 제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금융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소 제조업체에
총 40억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IBK기업은행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지원사업은 한 업체당 최고 5억원을
기존 대출이자보다 2.0~3.4%p 저렴하게
대출 받을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중소 제조업체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월중 모집공고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지원 업체를 선정 후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기간은 기본 1년이며,
이후 1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10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하고
자금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에
신용대출 보증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택시는 소상공인 1인당 최대 3천만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금융대책 이외에도 평택시는
취득세‧지방소득세 등의 신고납부기한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고,
징수 및 체납처분도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유예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행정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평택시에서는
시청‧출장소‧상공회의소‧산단관리공단 등
6개소에서 중소기업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을 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 제조중소기업 최대 3.4% 이자감면
-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보증지원
- 취득세 납부연장 등 행정지원 병행
담당부서-기업투자과
담 당 자-박현배 (☎031-8024-3441)
보도일시 : 2020. 2. 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받은 제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금융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소 제조업체에
총 40억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IBK기업은행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지원사업은 한 업체당 최고 5억원을
기존 대출이자보다 2.0~3.4%p 저렴하게
대출 받을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중소 제조업체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월중 모집공고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지원 업체를 선정 후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기간은 기본 1년이며,
이후 1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10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하고
자금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에
신용대출 보증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택시는 소상공인 1인당 최대 3천만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금융대책 이외에도 평택시는
취득세‧지방소득세 등의 신고납부기한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고,
징수 및 체납처분도 기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유예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행정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평택시에서는
시청‧출장소‧상공회의소‧산단관리공단 등
6개소에서 중소기업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을 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화성시, 코로나19 확산 막고자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화성시,
코로나19 확산 막고자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 13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식품접객업소 573개소 점검
화성시 등록일 2020-02-14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섰다.
시는 13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식품접객업소 총 573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4명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며,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겨울철 발병률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영업신고사항
▲원재료 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관리
▲시설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위생교육과
예방법 홍보물도 함께 배포한다.
정승호 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철저한 위생 점검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기침예절과 손 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40만 개와 손세정제 15,900개를
장애인과, 노인, 저소득가구에 배부했다.
코로나19 확산 막고자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 13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식품접객업소 573개소 점검
화성시 등록일 2020-02-14
화성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섰다.
시는 13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식품접객업소 총 573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4명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며,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겨울철 발병률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영업신고사항
▲원재료 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관리
▲시설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위생교육과
예방법 홍보물도 함께 배포한다.
정승호 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철저한 위생 점검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기침예절과 손 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40만 개와 손세정제 15,900개를
장애인과, 노인, 저소득가구에 배부했다.
화성시, 국토부 주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선정
화성시, 국토부 주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선정
화성시 등록일 2020-02-14
화성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1일까지 공모를 받아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화성시를 포함한 30개 지방자치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112·119 상황실을 연계해 범죄, 재난,
재해 등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CCTV 영상은
긴급 상황 발생 이후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이번 사업으로 시는 긴급 상황 발생시,
발생 위치 주변의 CCTV 영상 전부를
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화성시 소방서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사업은 3월에 착수해 12월에 완료되며,
총 12억 원(국비 6억 원, 시비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 긴급출동 지원
▲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긴급대응 지원
▲아동·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총 5개의 서비스가 구축된다.
또, ▲출동차량 신호제어 시스템
▲재난상황 공유 시스템
▲전자발찌 부착자 관리 서비스
▲광역카메라 설치 등 연계사업도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화성시 전역에 설치된
총 8,738대의 CCTV 영상과 통합플랫폼을
유관기관과 공동 활용함으로써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으로
‘안전도시’ 구축에 한걸음 더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또, 자동 연계 시스템 구축으로
각 기관의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고
관련 운영비 및 인건비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선도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까지 인증 받은 곳은 전 세계서
총 4개 도시가 전부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선정
화성시 등록일 2020-02-14
화성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1일까지 공모를 받아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화성시를 포함한 30개 지방자치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112·119 상황실을 연계해 범죄, 재난,
재해 등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CCTV 영상은
긴급 상황 발생 이후 제공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이번 사업으로 시는 긴급 상황 발생시,
발생 위치 주변의 CCTV 영상 전부를
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화성시 소방서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사업은 3월에 착수해 12월에 완료되며,
총 12억 원(국비 6억 원, 시비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 긴급출동 지원
▲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긴급대응 지원
▲아동·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총 5개의 서비스가 구축된다.
또, ▲출동차량 신호제어 시스템
▲재난상황 공유 시스템
▲전자발찌 부착자 관리 서비스
▲광역카메라 설치 등 연계사업도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화성시 전역에 설치된
총 8,738대의 CCTV 영상과 통합플랫폼을
유관기관과 공동 활용함으로써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으로
‘안전도시’ 구축에 한걸음 더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또, 자동 연계 시스템 구축으로
각 기관의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고
관련 운영비 및 인건비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선도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까지 인증 받은 곳은 전 세계서
총 4개 도시가 전부다.
2020년 경기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경기도, 2020년 표준지 공시지가 5.79%p 상승
경기도, 2020년 표준지 공시지가 5.79%p 상승
○ 2020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 13일 공시
○ 17개 시 ‧ 도 중 서울, 광주, 대구,
부산에 이어 5번째
- 도내 시․군 상승률 : 하남, 광명,
성남분당, 구리, 과천 도 평균 상승률 상회
○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
2020. 2. 13. ~ 3. 13.(31일)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33 | 2020.02.13 10:16:53
[참고]
2020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는
2020년 표준지공시지가 6.33%,
서울은 7.89% 상승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2/2020_12.html
2019년 경기도 표준지공시지가,
경기도 2019년 표준지공시지가
2018년 보다 5.91% 상승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2/5_12.html
2020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7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6.33%p 보다는
다소 낮은 상승률이며,
작년도 상승률 5.91%p보다는 0.12%p 낮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감정원 및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평가한 것으로
토지 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전년도대비 표준지 공시지가의
전국 17개 시․도의 변동률을 보면,
경기도는 평균 5.79%p 상승,
서울(7.89%), 광주(7.60%), 대구(6.80%),
부산(6.20%)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주요 상승지역은 하남, 광명,
성남분당, 구리, 과천 지역 순으로,
도 평균 상승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의 주요 요인은 택지개발사업(하남),
가학동 첨단산업단지조성(광명),
판교역 대장 서현지구 등 개발사업(성남분당),
갈매역세권 개발(구리),
지식정보타운․주암지구개발(과천) 등
도시개발에 따른 인구유입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표준지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2020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내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표준지 공시가격이 공시됨에 따라
도내 490만 필지에 달하는 개별지 공시가격도
오는 3월부터 적정가격을 산정한 후
지가검증 열람 등을 거쳐
5월 29일자로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하게 된다.
○ 2020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 13일 공시
○ 17개 시 ‧ 도 중 서울, 광주, 대구,
부산에 이어 5번째
- 도내 시․군 상승률 : 하남, 광명,
성남분당, 구리, 과천 도 평균 상승률 상회
○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
2020. 2. 13. ~ 3. 13.(31일)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33 | 2020.02.13 10:16:53
[참고]
2020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는
2020년 표준지공시지가 6.33%,
서울은 7.89% 상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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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기도 표준지공시지가,
경기도 2019년 표준지공시지가
2018년 보다 5.91% 상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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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7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6.33%p 보다는
다소 낮은 상승률이며,
작년도 상승률 5.91%p보다는 0.12%p 낮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감정원 및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평가한 것으로
토지 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전년도대비 표준지 공시지가의
전국 17개 시․도의 변동률을 보면,
경기도는 평균 5.79%p 상승,
서울(7.89%), 광주(7.60%), 대구(6.80%),
부산(6.20%)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주요 상승지역은 하남, 광명,
성남분당, 구리, 과천 지역 순으로,
도 평균 상승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의 주요 요인은 택지개발사업(하남),
가학동 첨단산업단지조성(광명),
판교역 대장 서현지구 등 개발사업(성남분당),
갈매역세권 개발(구리),
지식정보타운․주암지구개발(과천) 등
도시개발에 따른 인구유입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표준지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2020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내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표준지 공시가격이 공시됨에 따라
도내 490만 필지에 달하는 개별지 공시가격도
오는 3월부터 적정가격을 산정한 후
지가검증 열람 등을 거쳐
5월 29일자로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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