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토요일

(기자 회견문)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 K-컬처밸리 기본협약 체결 일정 관련 기자회견문

(기자 회견문)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 
K-컬처밸리 기본협약 체결 일정 관련 기자회견문

담당부서 : 자산개발과
연락처 : 031-8008-2357
등록일 : 2026.02.06  10:07:53

[참고]
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에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 선정 
김동연, “고양시를 K-팝 팬들의 성지로. 
2026년 5월 공사 재개 목표”는

경기도, CJ라이브시티 사업협약 해제는 
“K-컬처밸리 사업을 책임있게 
추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은

경기고양 K-컬처밸리 아레나 첫삽…
2024년 국내 최초 대규모 케이팝 공연장 탄생
○ ‘경기고양 K-컬처밸리 아레나’ 
   2021년 10월 27일 착공식은

K-컬처밸리, 2021년 개장 목표로
내년(2019년) 상반기 착공 방침은

■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입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해 10월,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 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을 
K-컬처밸리 아레나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오는 2월 20일 기본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오늘 저희는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완성해야 할 
책임자로서 사업 기간의 일정 조정이 
불가피함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협상 연장 필요성1 (안전점검 확대 강화)
가장 먼저 말씀드릴 사안은 사업의 기본이자 
핵심인 안전입니다.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은 공모지침에 따라 
17%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아레나 구조물을 
인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구조물의 원형을 유지해서 
아레나를 건설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라이브네이션 측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하자를 완벽히 차단하고,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기존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요구하였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고 
국제 수준의 기술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사업 성공에 필수불가결 하다고 판단하였기에 
라이브네이션 의견을 전격 수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구조물에 대한 점검에만 
그치치 않고, 흙막이 시설과 지반 등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 전반으로
점검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위상을 갖춘 아레나 건설을 위해 
세계적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술자를 참여시켜 
국제 기준을 고려한 정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안전점검 과업의 깊이와 범위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안전점검 기간은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연장됩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위험 요소까지 
사전에 확인하여, 도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 협상 연장 필요성2 
(사업완성도 제고를 위한 공공시설 확충)
다음으로 K-컬처밸리의 장기적 가치와 
아레나 건설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 또한 
이번 일정 조정 결정의 핵심 이유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복합 문화 거점을 조성하고 
주민 삶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라이브네이션은 
협상연장 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과제들을 
추가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첫째, 글로벌 공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아레나 사업범위 확대를 논의하겠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K-컬처밸리 아레나가 글로벌 공연 수요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행 계획을 넘어 
사업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라이브네이션에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협의를 통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우선적으로 찾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K-컬처밸리의 위상을 한 차원 더 높이겠습니다.

둘째, 아레나 활성화와 주민편익 향상을 위해 
공공지원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아레나 활성화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차폐시설 등 
라이브네이션이 제안한 공공지원시설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관람객에게는 최상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편익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여 사업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셋째, 대형공연 최적지로써 
고양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아레나 완공 전에 야외 임시공연장을 
운영하겠습니다. 
라이브네이션은 아레나 공사 기간 중 
T2 부지 내 유휴지를 활용한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을 제안하였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를 적극 수용하여, 기본협약 체결 전부터 
임시공연장 운영계획과 유휴지 활용계획을 
라이브네이션과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가 
연중 끊이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고 
K-컬처밸리에 대한 기대감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 일정 변경 및 로드맵
안전점검의 정밀화에 따라 사업 일정은 
보다 현실적이고 책임 있게 조정됩니다.
기본협약 체결은 2026년 2월에서 
2026년 12월로 조정됩니다.

8개월간의 정밀점검 결과가 도출되는 대로 
10월부터 최종 협의를 거쳐 기본협약을 
체결하겠습니다.
이 협상 기간은 단순히 기다리는 시간이 아닌,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골든타임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라이브네이션은 
이 기간을 활용해 아레나 공간 활용 제고와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앞서 말씀드린 
핵심 의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실행 방안을 
확정 짓겠습니다.
안전점검 결과 중대한 보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당초 공모지침서에 따라 일정이 진행될 것입니다.
즉, 기본협약 체결 후 3개월 이내에 
공사를 재개하고 그로부터 43개월 이내에 
아레나 공사를 준공하는 일정입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최첨단 아레나를 개장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 마무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고양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속도보다 제대로 된 방향 입니다.

이번 일정 조정은 단순한 지연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업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고양시를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메카로 
완성하기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오늘 오후 5시 고양 킨텍스에서 예정된 
주민설명회를 통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직접 설명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문화 산업의 미래를 바꿀 
이 진통의 시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깊은 성원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6일 금요일

2026년 2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6년 2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6-02-05

[참고]
2026년 1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6년 2월 5일(목)








2026년 2월 5일 목요일

2025년 12월 주택통계 - 2025년 12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12월 주택통계
- 2025년 12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2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2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2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1-30 06:00

[참고]
2025년 11월 주택통계
- 2025년 11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1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1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1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12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11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12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6,510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8,794호) 대비 3.3%(2,284호) 감소하였다.

ㅇ 12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8,641호로 
    전월(29,166호) 대비1.8%(525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주택 인허가는 102,789호로 
전월 대비 235.0%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인허가는 379,834호로 
전년동기 대비 35.5%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주택 착공은 64,209호로 
전월 대비 222.5%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착공은 272,685호로 
전년동기 대비 10.1%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분양(승인)은 16,179호로 
전월 대비 41.0% 감소,
12월 누계(1~12월) 분양은 198,373호로 
전년동기 대비 14.1%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12월 준공은 24,384호로 
전월 대비 6.9% 증가하였고,
12월 누계(1~12월) 준공은 342,399호로 
전년동기 대비 17.8%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2,893건으로 
전월 대비 2.4% 증가, 
전년동월 대비 37.0% 증가하였다.

ㅇ 12월 누계(1~12월)는 726,11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3.0%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12월 
전월세 거래량*은 254,149건(
임대차신고제 202,521건+확정일자 51,628건)으로 
전월 대비 22.2% 증가, 
전년동월 대비 16.6% 증가하였다.

ㅇ 12월 누계(1~12월)는 
   전년동기 대비 4.9% 증가하였다.
























2026년 2월 4일 수요일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생활권 중심 행정 새 시대 열어

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
생활권 중심 행정 새 시대 열어
○ 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으로 
   ‘30분 생활권 행정’ 실현

                화성시              등록일    2026-02-02

[참고]
화성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제시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4개 일반구 체제를 공식 출범하며, 
인구 106만 대도시에 걸맞은 
생활권 중심 행정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화성특례시는 2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만세구청 개청식을 열고 
4개 구청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4개 구청의 동시 출범은 전국 최초로, 
화성특례시는 기존 시청 중심의 
행정체제에서 벗어나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해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추미애·송옥주·권칠승 국회의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도·시의원, 
일반구 출범 서포터즈,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4개 구청 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개청 선언,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개청 기념영상 상영, 
주요 내외빈 기념사 및 축사, 
구청 출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및 치어리딩 공연, 
현판 제막 및 기념 식수 등으로 
구청 체제 출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4개 구청 체제는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30분 생활권 시대’의 출발을 의미한다”며 
“4개 구가 지닌 고유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만세구는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새솔동 등 서부권과 남부권 3읍 6면 1동을 
관할한다.

만세구청은 
▲자치행정과 ▲안전건설과 
▲민원토지과 ▲세무1과 ▲세무2과 
▲돌봄복지과 ▲경제교통과 
▲도시건축과 ▲허가민원1과 
▲허가민원2과 ▲환경관리과 
▲현장민원실 등 12과 체제로 운영된다.

만세구청은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만세구 향남읍 
향남로 470)에 개청하며, 
넓은 관할구역을 고려해 
남양읍 역골동로 112-34 4층에
세무2과·허가민원2과·현장민원실이 소재한 
현장민원실을 별도로 운영한다.

구청에서는 
▲민원·지적(통합민원, 가족관계, 
 외국인 체류지 변경 신고, 부동산‧토지관련 민원 등) 
▲세무(시세, 도세 부과 및 징수) 
▲복지(통합조사관리, 차상위, 의료급여, 
기초연금, 각종 복지수당, 어린이집 인허가 등) 등을 
담당한다.

또한, ▲산업·위생(판매업‧체육‧관광시설업 신고, 
  식품‧ 공중위생업소, 농업, 축산업, 반려동물 등) 
▲환경(환경, 야생동물, 소음 등)
▲도로·교통(도로, 주차장, 불법주차, 적치물 등) 
▲도시미관(광고물, 가로수 등) 
▲인허가·건축(개발행위‧산지전용·건축허가 및 
신고 등)을 담당한다.

시는 나머지 3개 구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개청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병점구청은 2월 5일 오전 10시, 
동탄구청은 2월 5일 오후 4시, 
효행구청은 2월 6일 오전 10시에 
각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늘은 화성특례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뜻깊은 날로 
시는 그동안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9년 연속 평가 1위, 
출생아 수 3년 연속 전국 1위, 
GRDP를 비롯한 주요 경제지표에서도 
전국 최상위를 기록 중이다”라며, 
“시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풍요로운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29일 발표한 "도심 6만호 공급" 공급 관련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

도심 6만호 공급, 범정부 역량 결집으로 
실행력을 높이겠습니다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으로 
  발표한 6만호 중 과거 정부에서 발표된 사업은
  2.1만호…과거와 실행력과 공급 속도에 큰 차이
-현정부 내 수도권 공공택지 37.2만호, 
  정비사업 23.4만호 등도 꾸준히 공급
- 수도권 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력 당부

담당부서 :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2-02 17:12

[참고]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2,018,074㎡.61만평) 지정.고시는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보도내용 요약 ]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대책) 중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입니다. 

* “서울 공급 70% 文 어게인…
  ”주민 반발, 뾰족한 해법 없어“”(한국경제), 
  “文때와 소름돋게 같아” 정부 ‘서울 공급’ →
  서울시 ‘협의 안돼’(헤럴드경제), 
  또 지자체 패싱…핵심 공급지 벌써(조선일보), 
  용산 업무지구 1만채-과천 9800채 영끌 공급…
  입주까지 최소 5년(동아일보) 등 

[한국경제] 서울 공급 70% 文 어게인…
"주민 반발, 뾰족한 해법 없어" [1·29 공급 대책]는

[헤럴드경제]
서울 공급 70%가 ‘文 어게인’, 
6년 전 추진하다가 무산됐던 곳[부동산360]은

[조선일보] 또 지자체 패싱…
서울시 "용산 8000가구 이상 안돼"는

[동아일보]용산 업무지구 1만채-과천 9800채 
‘영끌 공급’… 입주까지 최소 5년은


[ 국토교통부 입장 ]
1. 재탕(再湯) 공급대책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이번 방안은 그간 멈춰 있던 사업을 
실제로 작동 가능하게 만들어, 
국민들께 신속히 공급하기 위한 실행계획입니다. 

2. 지난 정부와 같이 
실패를 재현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하여 
□ 범정부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사전협의를 통해 실행력을 높였습니다. 

3. 주요 사업지별 이슈에 대한 설명
① 용산 국제업무지구 관련 : 1만호 적정성, 
사업 지연 우려 등에 대하여
□정부는 시급한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1만호 공급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② 과천 경마장, 방첩사 관련 : 주민반대 우려에 대하여
□ 과천 후보지는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광역교통 개선, 자족 기능 강화 등을 반영하여 
미래 산업과 일자리가 공존하고 
기반시설을 갖춘 첨단 직주근접 기업도시로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③ 태릉CC 관련 : 세계유산 영향 우려에 대하여
□ 태릉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④ 동대문구 관련 : 국방연구원 부지 활용 
반대에 대하여
□국방연구원을 포함한 동대문구 일원은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동대문구에서 구상 중인 강소연구특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4. 사업 기간 및 실제 착공까지의 
기간이 길다는 지적에 대하여
□ 이번 방안에 포함된 
사업의 신속한 공급을 위한 핵심 단계는 
기존 시설의 이전입니다. 

5. 서울과 수도권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준비현황에 대하여
☐ 이번 공급물량을 포함하여 
2030년까지 수도권에 140만호* 이상을 착공할 계획으로, 
현 정부 내 국민들께 지속 공급될 것입니다. 








평택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본격 가동

평택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본격 가동
- 분야별 다양한 지원 정책 설명과 
  소통의 시간 가져

등록일 : 2026. 2. 3.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소상공인팀 : 031-8024-3540
담당자 : 031-8024-3541

[참고]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골목경제 살린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월 2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김재균 도의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소상공인진흥공단 평택센터, 
경기시장상권진흥원 남부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 등)과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관내 골목상권 상인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평택시의 
▲특례보증 지원사업 
▲지역화폐 발행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경영 안정 이용권(바우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통큰 세일 
▲경영환경개선사업,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자금지원 
▲채무자 재기 지원사업 등 
기관별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 제기된 
▲주차 공간 확대 
▲공모사업 서류 간소화 
▲맞춤형 통큰 세일 추진 건의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각 기관과 부서별 검토를 통해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 여러분이 살아야 평택시 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하며,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소상공인들의 짐을 덜어드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61만평) 지정.고시 -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들어선다.
 -(서리풀) 서울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2029년 첫 분양 목표
 -(남현) 지구계획 승인으로 서울 내 
  832호 공급계획 본격화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6-02-01 11:00

[참고]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은

2024년 11월 5일(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4.8.8)」의 
후속조치로 서울 2만호 포함, 
수도권 신규택지 5만호 발표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2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일원에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를 
지정·고시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주거 사다리를 통해 
부담가능한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ㅇ서리풀1지구는 2024년 11월 주민공람 공고 후 
  서울시·서초구 등 관계기관 협의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성 검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과정을 모두 마치고, 
  2026년 1월 22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리풀1지구는 
서울 강남권에 1.8만호를 공급하는 
최대 규모의 공공주택 사업지로, 
주택 수요가 집중된 지역에 
실질적인 공급 효과를 가져올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의 
핵심 거점이다.